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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무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에 달콤함으로 기운을 북돋워줄 제품이다.
우선 ‘롱 치즈스틱’은 바삭한 패스트리 속에 크림치즈를 가득 넣은 ‘단짠’ 패스트리다. ‘겹겹이 연유크림 데니쉬’는 설탕을 뿌린 겹겹이 살아 있는 데니쉬 사이사이에 달콤한 연유크림을 샌드해 달콤함을 더했다.
‘상큼하고 달구나 패스트리’는 버터 풍미 가득한 패스트리 안에 레몬 크림으로 맛을 더하고 달콤한 설탕으로 바삭한 식감을 더한 퀴니아망이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장마 후 찾아올 역대급 무더위에도 지치지 않도록 뚜레쥬르의 달콤한 신상빵으로 당 충전 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뚜레쥬르] 여름 입맛 돋우는 달콤단짝 신제품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7m/21d/2020072101002106700123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