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달 1~20일 ‘불 안 쓰는 간편식’ 매출은 전월 동기 대비 15% 성장했다. 특히 직화불고기·부침개·생선구이 등 장시간 불 앞에서 조리해야 했던 요리를 간편식으로 만든 상품 매출이 최대 10배 이상 뛰었다. 이 기간 ‘시그니처 한입감자전’ ‘시그니처 녹두전’ 매출은 각각 전월 대비 1406%·1356% 성장했다.
이에 홈플러스는 8월 폭염과 휴가철을 앞두고 간편식 수요가 더욱 늘 것으로 보고 23~29일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불 안 쓰는 간편식’ 기획전을 실시해 전자레인지로 조리할 수 있는 불고기 상품 등을 선보인다.
김웅 홈플러스 상품부문장은 “더운 날씨에 뜨거운 불 앞에서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이 가장 힘들다는 주부들의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다양한 ‘불 안 쓰는 간편식’을 합리적 가격에 마련했다”면서 “가장 더운 여름이 될 것이라는 올 여름 쾌적하고 간편하게 보장된 맛을 즐길 수 있는 간편식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아워홈은 에어프라이어 전용 신메뉴를 출시했다. 최근에는 발효시킨 반죽을 급속 동결시킨 냉동 생지를 에어프라이어에 조리해 먹는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식품업계를 중심으로 관련 상품이 늘고 있다.
이번에 아워홈이 선보이는 에어프라이어 전용 메뉴도 모두 냉동 생지 제품으로 ‘홈카페 크로와상’ ‘홈카페 시나몬롤’ ‘홈카페 메이플피칸’등 이다. 별도 해동 과정 없이 포장지만 제거해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약 15분간 조리하면 완성된다.
아워홈의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군 전체 매출은 지난해 출시 이후 현재까지 월 평균 약 35%의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홈카페 트렌드에 맞춰 간편하게 조리 가능한 냉동 베이커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집에서도 전문점 못지않은 베이커리의 맛과 향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자료] 아워홈 에어프라이어 전용 베이커리 신제품 3종](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7m/23d/202007220100225120013219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