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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용인시에 따르면 사회적기업이란 지역사회 공헌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 실현을 위해 설립된 기업이다.
주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와 사회통합, 사회서비스 제공 등을 한다.
시는 10팀을 선발해 각 팀마다 300만원씩의 창업지원금과 실질적인 창업을 위한 컨설팅과 교육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회적경제기업 관련 창업 계획이 있는 창업 준비팀이나 개인, 용인시민 또는 용인 소재 대학 재학생이나 직장에 재직 중이면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은 용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사업계획서 등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