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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양시자원봉사센터 소속 기업사회공헌팀 기관 관계자와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옥상에서 직접 재배한 상추와 고추 등의 채소로 열무김치를 담궜다. 시는 독거노인과 취약가정 등 315곳에 전달했다.
윤성식 안양기업연대 단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은 필수라고 생각한다”며“특히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기업들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기업에서 적극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기업에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