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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달 12일부터 21일까지 시민 6106명을 대상으로 ‘조아용·용인 경전철 랩핑 이미지 투표’를 통해 2개의 이미지를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이미지는 경전철을 비행기로 표현해 하늘을 날아가는 조아용을 표현한 ‘하늘을 날아서 조아용’과 경전철을 바다 속 잠수함 이미지로 표현한 ‘잠수함 조아용’이다.
용인시는 조아용 경전철 인증샷 이벤트 등을 진행해 용인경전철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이동수단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친숙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조아용 캐릭터가 경전철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무더운 여름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활력을 되길 바란다”고 했다.
용인시 소셜캐릭터 ‘조아용’은 지난해 귀여운 이미지로 리뉴얼되면서 이모티콘 이벤트 통해 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