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각각 운영해온 핀테크지원센터 홈페이지와 핀테크종합포털을 통합해 ▲투자 ▲해외진출 ▲일자리 매칭 ▲금융혁신지원 ▲교육 ▲박람회 플랫폼 등 기능별 핀테크 플랫폼 6종을 핀테크 포털 내에 구축했다.
금융규제 샌드박스 전용 홈페이지는 핀테크기업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관별 홈페이지에 흩어져 있던 규제 샌드박스 정보를 일원화해 통합 제공한다. 또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고 핀테크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역할도 함께 맡는다.
핀테크기업 및 금융회사는 샌드박스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제도소개와 제도신청, 비즈니스 협력, 제도성과 등 샌드박스 관련 기능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홈페이지와 핀테크 포털을 지속 업데이트해 나감으로써 핀테크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