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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미사 지역의 과밀학급 해소와 기초 생활인프라 확충을 위해 약 17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4년까지 통합학교와 공공도서관, 실내체육관, 문화교육시설 등 건립하는 계획이 포함돼 있다.
또 사업계획 수립단계부터 주민이 직접 참여해 △사전준비 △기초조사 △공간 및 관리 운영계획 △거버넌스 구축 4단계 주민참여 프로세스를 6개월 이상 진행해 시설 조성에 대한 시민의견을 적극 반영한다.
시는 시범사업 선정에 따라 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주민참여단을 운영하고 SOC추진단 컨설팅 등을 통해 별도로 세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