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공급 422가구 모집에 2만7738명 몰려 평균 65.73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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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롯데캐슬리버파크시그니처는 이날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422가구 모집에 2만7738명이 몰려 평균 65.7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 경쟁률은 10가구 모집에 7844명이 몰린 전용면적 101㎡A로 788.4대 1을 기록했다.
전용 101㎡B(540.9대 1), 59㎡A(126.8대 1), 84㎡D(119.0대 1), 59㎡B(102.5대 1)도 세자릿수 경쟁률을 나타내는 등 모든 주택형에서 고루 높은 청약률을 보였다.
자양1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236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6개 동, 전용면적 59~122㎡ 총 878가구로 조성된다. 일반분양가는 3.3㎡당 평균 2978만원이다.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의 당첨자 발표일은 21일이며, 정당계약은 9월 3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아울러 이날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진행한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서울 강동구 천호·성내3구역 재개발)는 120가구 모집에 총 3천322명이 몰려 평균 20.8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84㎡B(24.8대 1)에서 나왔으며 84㎡A(21.5대 1)와 84㎡C(15.3대 1)가 그 뒤를 이었다. 지하철 5호선과 8호선 천호역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로, 3.3㎡당 평균 분양가는 2708만원으로 책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