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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확진자는 건대스타시티점에서 근무했으며 해당 점포는 11일부터 현재까지 영업을 중단하고 방역 중이다.
회의에 참석한 22명의 검사는 모두 완료됐고 이 중 확진자는 11명으로 집계됐다.
롯데GRS 측은 “추가 사항은 발생시 다시 안내 드리겠으며 당사 홈페이지에는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역학 조사 중인 롯데리아 점포는 면목중앙점·군자점·소공2호점·서울역사점·숙대입구역점·건대역점·건대스타시티점 등 7개점이다.
지난 6일 서울 광진구에서 롯데리아 직원 22명이 회의에 참석했다가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가 발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