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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부자’ 성은채 남편 누구길래?…결혼식 올린 리조트 “10대 골프장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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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8. 1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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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개그우먼 성은채의 재력가 남편이 조명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재력가와 결혼한 스타'에 대한 주제로 개그우먼 성은채가 거론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성은채의 남편A씨는 중국 후난성 출신의 재력가이고 올해 나이는 47세로 성은채보다 13세 연상이다"라며 "A씨는 중국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과 공원 관리, 유기농 채소 재배, 화훼 사업 등 다양한 사업체를 운영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리포터 황영진은 "A씨가 중국 사람이기 때문에 한국이나 중국에서 만났을 거라 추측하겠지만, 성은채는 몽골에서 남편을 처음 만났다"라며 "생계를 위해 2015년부터 중국과 몽골을 오가며 미용기기 수출 및 키즈 모델 매니지먼트 사업 등을 했는데, 당시 사업차 방문한 몽골에서 남편을 만나게 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진 M리조트는 5성급으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골프장을 보유한 곳으로 전해졌다.

함소원은 이와 관련해 "(M리조트는) 중국에서 내가 정말 찐 부자들이 자주 오는 곳으로 아주 유명하다"며 "추측해 보건대 남편의 재력이 어느 정도 이상이라는 느낌이다"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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