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동주민센터 3층에서 운영될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과 관계 없이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희망하는 아동은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다함께돌봄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 중 맞벌이 가정 또는 한부모가정 아동을 1순위, 2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 또는 다문화가정, 가정내 장애·환자가 있어 자녀에 대한 돌봄이 어려운 가정을 2순위, 초등학교 저학년을 3순위로 정해 이용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용료는 간식비와 프로그램비를 포함해 월 10만원이며 돌봄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시 관계자는 “맞벌이 등의 사유로 초등학생 자녀들의 돌봄이 필요한 가정은 다함께돌봄센터 방과후 돌봄서비스 이용을 통해 돌봄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