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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재고면세품 봄·여름 신상품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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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8. 2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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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보도자료] 올해 봄
신라면세점이 20일부터 올해 봄·여름 시즌 출시된 신상품들을 재고 면세품으로 할인 판매한다.

신라면세점은 ‘지방시’ ‘토리버치’ ‘롱샴’ 등 3개 브랜드의 2020년 봄·여름 시즌 면세품 55종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자체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인 ‘신라트립’을 통해 판매한다. 이번 판매에는 관세청의 6개월 이상 장기 재고 면세품 판매 허가에 따라 올 초 신상품으로 출시된 명품 패션·잡화 상품들을 선보이게 됐다.

신라면세점은 9개 브랜드의 376종 상품을 이날 오후 2시부터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지방시 어반 스트리트 스니커즈 △토리버치 키라 쉐브론 미니 버킷백 △롱샴 르 플리아쥬 클럽 등이 있으며, 가격은 면세점 정상 가격 대비 최대 40% 할인된 수준이다.

면세 재고상품은 지난 차수와 동일하게 신라면세점 모바일 앱의 ‘신라트립’ 메뉴 또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신라트립’으로 접속해 회원가입 후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시작일 이전에 미리 신라인터넷면세점의 자체 간편 결제 시스템인 ‘신라페이’를 가입한 후 이용하면 당일 결제금액의 일부를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신라면세점은 재고 면세품 판매와 함께 지방시 판도라백을 증정하는 ‘100원딜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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