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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역 정차의 타당성과 경제성을 기반으로 향후 국토부 등 GTX 사업주체가 의왕역 정차를 반영토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구성된 추진단은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해 관련부서장 10명과 광역급행철도분야 전문가 7명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추진위는 이날 첫 회의를 통해 교통·도시계획·도시개발·도로·홍보·자치행정 등 광역교통철도(GTX) 정차와 관련한 각 분야별 용역 최종결과를 공유했다.
또 향후‘2035년 의왕시 도시기본계획’및 각종 개발사업과 연계하는 GTX 의왕역 정차를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김상돈 시장은 “용역 최종 결과물을 국토부에 제출했으며, 앞으로 의왕역 일원은 GTX-C노선 정차로 광역교통여건의 획기적 개선과 함께 인근 철도연구단지와 첨단산업단지 및 현대차 연구소 등 다양한 산업이 융합하는 미래 교통첨단산업의 클러스터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토부 뿐 아니라 GTX-C 건설사업의 민간사업자와도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협의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추진단이 실질적인 역할을 하겠다”며“역이 확정되는 날 까지 추진단의 총사령탑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 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