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코로나19 집단감염 증가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됨에 따라 당초 방문 및 우편접수를 우편접수로 권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청은 오는 11월30일까지며, 지원 대상은 연속 3년 이상 또는 합산 10년 이상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된 만 29세 이하의 대학생 가운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 가정 대학생 자녀, 장애인 대학생 ,세 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의 대학생 등이다.
앞서 시는 더 많은 대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학기 지원 대상부터 기존 세 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의 세 번째 이상 자녀에서, 전체 자녀로 확대한 바 있으며, 1학기에는 918명에게 5억9000만 원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