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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우산업개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경남 양산시 동면 사송·내송리 일원에 아파트 80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설립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계약금액은 651억여원으로 대우산업개발이 90%, 금명종합건설가 10% 지분을 갖는다. 공사기간은 898일이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뛰어난 기술력과 시공노하우를 바탕으로 기간 내 공사를 완료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수주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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