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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수원사업장 연구동 R3에서 일하는 무선사업부 직원 1명이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해당 직원은 지난주 의심 증상이 있어 이주부터 출근을 하지 않았다”며 “근무 건물은 오늘(25일), 근무 층은 27일까지 폐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LED 기술동에 근무하는 직원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지난 21·22일에는 시흥캠퍼스, 화성캠퍼스 직원이 확진판정을 받는 등 삼성전자 직원들의 코로나19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