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윈디가 예측한 9호 태풍 마이삭 한반도 덮치나 “필리핀 동쪽 해상서 발생 가능성 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27001141518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8. 27. 12: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윈디

날씨애플리케이션 윈디에서 예측한 9호 태풍으로 명명되고 있는 '마이삭'의 발생 여부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윈디에 따르면 마이삭은 오는 28일 필리핀 인근 해상에서 발생해 일본 해상을 통과하고 한반도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됐다.


8호 태풍 이후 다음 태풍의 발생 시기와 강도 등을 예측하기는 쉽지 않은 상태로 기상청 관계자는 "여러 수치모델에서 제9호 태풍의 예상 발생시기와 경로를 모의하고 있으나 아직 크고 많은 변수와 변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태풍은 발생 후에 경로나 강도를 구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지, 얼마나 셀지 등을 속단하기는 이르다"고 덧붙였다.

다만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태풍이 발생할 가능성을 크게 보고 있으며 우리나라 영향 여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캄보디아에서 제출한 이름 마이삭은 나무의 일종을 의미한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