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캐나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2만6000명 넘어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27010015059

글자크기

닫기

선미리 기자

승인 : 2020. 08. 27. 16: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OVID Que 20200816 <YONHAP NO-1300> (AP)
16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백주 몬트리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쓴 시민이 걷고 있다./사진=AP 연합
캐나다 정부는 2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48명 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가 12만6417명이라고 밝혔다.

지방과 보건 당국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도 4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9094명이라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전국에서 610만건 이상의 검사가 진행됐고 11만2456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뒤 회복됐다.

하지만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주와 누나부트 준주는 정확한 신규 확진자 수를 제공하지 않아 실제 확진자 수치와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확진자가 가장 많은 주는 퀘백주로 26일 기준 6만1945명이 감염됐다.

반면 노스웨스트 준주 지역은 5명이었던 코로나19 확진자가 모두 회복됐다.

선미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