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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코로나19 관련 우수 행정사례 21건 가운데 용인시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10건을 선정, 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시민평가를 진행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카카오톡 메시지 전송으로 예산 절감(17%) △경제TF팀 운영(17%) △인체통신 기반으로 비대면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도입(15%) △격리자 등을 위한 무료 심리상담(13%) △관내 마스크 생산업체와 협력해 취약계층에 마스크 선제적 보급(9%) 등이다.
용인시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우수사례 기여 공직자를 포상하고 이번에 선정된 5건에 대해선 사례집을 만들어 배포한다.
시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정책을 적극 추진·발굴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우수 정책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