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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코로나 대응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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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8. 2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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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 시민평가가 진행됐던 용인시 홈페이지 화면 캡처.
경기 용인시는 온라인 시민평가를 통해 5건의 ‘코로나19 대응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관련 우수 행정사례 21건 가운데 용인시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10건을 선정, 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시민평가를 진행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카카오톡 메시지 전송으로 예산 절감(17%) △경제TF팀 운영(17%) △인체통신 기반으로 비대면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도입(15%) △격리자 등을 위한 무료 심리상담(13%) △관내 마스크 생산업체와 협력해 취약계층에 마스크 선제적 보급(9%) 등이다.

용인시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우수사례 기여 공직자를 포상하고 이번에 선정된 5건에 대해선 사례집을 만들어 배포한다.

시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정책을 적극 추진·발굴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우수 정책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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