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백암면 | 0 | | 19일, 백암어머니방범대 관계자들이 박기용 백암면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에게 수해복구 성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공=용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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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지역에 주민단체의 수해복구 성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30일 용인시에 따르면, 백암면 봉사단체인 백암나눔회와 백암탁구협회, 백암어머니방범대 등에서 각각 200만원과 100만원의 수해복구 성금을 기부했다.
또 수지구 성복동에서 활동하는 단체가 200만원을, 동백2동 주민자치센터에서도 성금을 보내왔다.
용인시는 성금을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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