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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제일교회 관련 1명, 광화문 집회 참석 1명, 제주 게스트하우스 관련 2명 등이 포함됐다.
용인 303번 확진환자는 기흥구 보정동 거주 시민으로 무증상 상태였으나 제주 38번과 게스트하우스서 접촉했다.
용인 304번 확진환자는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주민으로 수원 164번 환자와 접촉했고 27일 인후통과 몸살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거인은 1명이다.
305번 확진환자는 기흥구 보라동 거주 시민으로 우리제일교회 관련 202번 환자의 접촉자로 무증상이었으며 지난 15일 1차 검사에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29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은 1명이다.
308번 확진환자는 처인구 포곡읍 한 원룸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다. 지난 24일 두통 증상을 보였고 캐리비안베이 재킷대여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캐리비안베이 측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에 따라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9월 중순 휴장예정일을 보름 앞당겨 휴장 조치했다.
309번 확진환자는 20대 남성이며 기흥구 구갈동에 거주한다. 후각소실 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은 뒤 30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이들에 대한 격리병상을 요청한 상태며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같은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지역 내 등록 309명, 관외등록 33명 등 총 342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