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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물들어버린 마미손”…마사장 슬리퍼 온라인서 뜨거운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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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8. 3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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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손 마사장 슬리퍼, 마미손 SNS
마미손 마사장 슬리퍼가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

30일 마미손은 인스타그램에 "근데 좀 비싸네 삼만오천이면 국밥이 다섯그릇이네"이라는 글과 함께 '마사장 슬리퍼' 제품 사진을 캡처해 공유했다.


내용에는 래플 응모기간과 당첨자 발표일 등이 안내됐다.


딘딘은 "돈에 물들어버린 마미손"이라고 메시지를 남겼으며 누리꾼들은 "형님 마미손 장갑만 집에 7개 있습니다 제기랄" "너무 비싸요 돈독올랐네 이사람" "복면을 팔아요" "당첨이 되면 살 수 있는건가" "솔직해서 웃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31일 마미손은 또 한 차례 SNS를 통해 "무신사 마사장 슬리퍼 레플 응모링크 프로필에 올렸어요"라고 밝혔고 이에 누리꾼들은 "매드클라운과 콜라보를 해달라" "응모하고 싶어도 군인은 힘든데" "그냥 좀 팔아주세요" "평소에 래플 떨어져도 그런가보다 하는데 이번 건 갖고 싶어서 안달이 난다"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마사장' 론칭 이벤트 및 제품 판매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래플 이벤트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 핑크색 고무장갑을 쓴 래퍼 '마미손'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 후 그의 정체를 두고 누리꾼들은 매드 클라운이라 추측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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