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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시상식에서 최대호 시장이 대통령상을 전달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열린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어딜 가도 안전해지는 거미줄 사회안전망 구축’을 주제로 대통령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시는 지역경제, 안전관리, 문화관광, 환경관리 등 10개 심사분야 중 안전관리에 응모해 안양시의 트레이드마크인‘스마트도시통합센터’가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망을 자랑하며 대통령상 반열에 올랐다.
이번 수상으로 시는 행정안전부 ‘행정제도 개선 우수사례’와‘생활불편 개선 우수사례’에 이어 3번째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전국 지자체의 창의적 발전 전략과 특색 있는 정책을 발굴 및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에서 10개 분야 235개 사례가 경합을 벌였다.
최대호 시장은 “한국형 뉴딜정책 기조에 발맞춰 안전도시에 스마트 기술들을 적용, 안전이 곧 행복이라는 목표로 안전도시 구축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