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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우면사업장 카페 직원 코로나19 확진…“건물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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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20. 08. 3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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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R&D 캠퍼스 /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서울 서초구 우면 사업장 사내 카페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우면 사업장 내 카페 한 직원이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해당 건물을 폐쇄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임직원 안전을 위해 D동, E동을 이날까지 폐쇄하고 관련 층은 3일간 닫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우면 사업장에서는 지난 14일에도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건물 일부를 임시 폐쇄한 바 있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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