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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부산·경남은행, 추석 특별자금 1조600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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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20. 09. 0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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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추석 특별자금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추석 명절 특별자금 1조6000억원 지원한다.(제공=부산은행)
부산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1조6000억원 규모의 ‘BNK 풍요로운 한가위 나눔 특별대출’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양 은행은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0월 30일까지 각 은행별로 8000억원(신규 : 4000억원, 기한연기 : 4000억원)씩 1조6000억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지역 내 창업 기업, 양 은행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기업, 기술력 우수기업, 지자체 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등이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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