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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서울·경기 비 소식…강원영동 강풍주의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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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9. 0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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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누리

기상청 날씨누리에서 내일(4일) 일기예보를 안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새벽(03시) 사이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3일 밤(21시)부터 4일 새벽(03시)까지)은 서울.경기, 강원영서: 5mm 내외를 비롯해 서해5도: 5~20mm 등이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늘(3일) 밤(18시)부터 내일 아침(09시) 사이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는 대체로 흐리겠다.


강원영동에 강풍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내일 아침(09시)까지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30~45km/h(8~13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내일 새벽까지 서해중부해상에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


전국 아침기온은 서울 19, 춘천 19, 강릉 21, 대전 20, 청주 20, 대구 19, 광주 20, 전주 19, 부산 21, 제주 23 등이다.


오후에는 서울 27, 춘천 27, 강릉 29, 대전 29, 청주 29, 대구 32, 광주 29, 전주 29, 부산 29, 제주 29 등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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