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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건강한 집' |
가수 출신 사업가 방미가 제주도 집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에는 가수 출신 사업가 방미가 출연했다.
1980년 가수로 데뷔한 방미는 1993년 미국으로 떠나 사업가로 변신했다. 이후 부동산 투자에 성공해 200억 원대 자산가가 됐다.
이날 공개된 방미의 제주도 집은 모델하우스를 방불케 하는 거실, 탐나는 채광의 베란다, 심플하고 미니멀한 주방이 갖춰져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방미는 자신의 건강 비결로 요가와 소식, 견과류 섭취를 꼽았다.
한편 TV조선 '건강한 집'은 젊고 건강한 집을 만드는 특급 노하우를 공개한다! 무병장수 힐링 하우스 프로젝트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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