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빅히트, 방탄소년단 ‘방방콘’ 불량 굿즈 논란에 사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8001751132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9. 08. 17: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MD(팬 상품)로 판매한 보조배터리 가운데 불량품이 잇따르자 재발 방지를 약속하며 사과했다.

위버스샵은 7일 공지문을 통해 “‘BTS 방방콘 더 라이브’의 공식 상품인 보조배터리에 일부 불량품이 발생하여 관련 안내드린다”며 “제조사 생산라인 공정의 문제로 배터리 본품 중 일부에 불량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불량품 발송으로 불편함을 드린 점 대단히 죄송하다”며 “외관 및 기능상 불량 여부에 상관없이 원하시는 경우 전량 교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월 개최된 방탄소년단의 첫 온라인 콘서트 '방방콘 더 라이브(The Live)'를 기념해 공식 상품으로 보조배터리와 포토카드, 스티커 세트를 판매했다.

이후 보조배터리를 구매한 팬들 사이에서는 SNS와 온라인 등을 통해 불량품을 배송받았다는 후기글이 올라왔다. 팬들은 보조배터리 외관이 움푹 들어가 있거나 녹아내린 듯 일그러진 사진을 공개했다.

위버스샵 측은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빠르게 정상품을 받아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공식 상품의 제조 과정 내 검수 절차를 강화하는 등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사과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