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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 챌린지'가 SNS 상에서 주목받고 있다.
8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알라챌린지'가 올랐다.
'알라 챌린지'의 방법은 인스타그램 작성자의 질문 칸에 질문자가 ' . '(온점)을 남기고 가면 작성자는 온점을 쓴 질문자에 대한 평소 본인의 생각을 작성한다.
이후 질문자는 어떤 스토리가 자신을 설명하는 글인지 맞추면 된다. 어떠한 생각이 나오더라도 그것은 작성자의 권한이므로 존중해야 한다.
질문자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보고 자신을 설명하는 글에 DM(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 맞춘다.
한편 누리꾼들은 "트위터에서 이미 해봤던 건데" "사람이 많으면 힘들 듯" 등의 의견을 보였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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