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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패션 브랜드들은 사계절에 맞춰 신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관행이다. M12는 월마다 테마를 정해 그에 맞는 상품을 선보이는 새로운 개념을 적용시켰다.
CJ오쇼핑은 트렌드 변화가 가속화하는 상황에서 필요한 스타일의 상품을 적기에 제안하기 위해 론칭했다고 전했다. 트렌드를 따라가기에 한 시즌인 3개월도 이제는 너무 길다는 판단이다. 또한 계절에 관계없이 신상품을 선보이는 ‘시즌리스(seasonless)’ 트렌드의 일환이기도 하다.
M12는 국내 유명 스타일리스트나 글로벌 드랜드 등 다양한 대상과 협업해 월마다 새 디자인을 선보인다.
이달은 ‘에코(ECO)’를 테마로 가죽의 느낌을 구현한 ‘레더라이크’ 소재의 후드 사파리와 팬츠, 데님 재킷을 오는 9일 오후 7시 35분 방송한다.
최요한 CJ ENM 오쇼핑부문 패션사업담당 사업부장은 “외부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트렌드를 면밀히 분석했고 철저한 고객 조사 시스템을 거쳐 월별 테마를 선정했다”며 “M12가 패션 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그 동안 경험하지 못한 신선함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CJ ENM 오쇼핑부문] M12_후드 사파리](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9m/08d/2020090801000791500043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