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반성장위원회는 8일 제63차 동반성장위원회를 열고 ‘2019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는 200개 대기업과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CJ제일제당은 34개사와 함께 가장 높은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3년 이상 최우수 평가를 받으면 최우수 명예기업에 이름을 올리는데, CJ제일제당은 2015년 최우수 평가를 받은 이후 5년 연속 해당 등급을 달성하며 이번에도 ‘동반성장 최우수 명예기업’을 유지하게 됐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동반성장지수에서 식품업계 최초로 5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으며 ‘동반성장 최우수 명예기업’을 지속 유지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문화확산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