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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부 물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 처리 후 코로나 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노인, 장애인, 보훈대상자, 아동에게 전달한다.
이판대 대현상공 대표는 “코로나 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고통받고 있는 고향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함께 이번 위기를 빨리 극복해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청도읍 원리 출신으로 이웃과 고향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경남 김해에 위치한 창호물품 개발 및 제조업체인 ㈜대현상공을 37년째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