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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크런키 빼빼로’ 1000만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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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9. 0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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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키 빼빼로2
롯데제과는 ‘크런키 빼빼로’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4개월 만에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1초 당 1개 꼴로 판매된 셈이다. 올해 나온 과자 신제품 중에서도 돋보이는 성적이라고 롯데제과 측은 설명했다.

크런키 빼빼로는 10종의 빼빼로 중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으로 조사됐다. 1983년 빼빼로 출시 이래 새로운 맛의 빼빼로가 기존의 아몬드맛과 초코맛의 매출을 넘어선 것은 이번 상품이 처음이다.

롯데제과는 향후 다른 카테고리의 브랜드와 접목한 다양한 빼빼로를 선보일 예정이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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