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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용인 331)는 기흥구 신갈동 주택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다. 지난달 30일 발열과 오한 등의 증상을 보였다.
B씨(332)는 기흥구 지곡동 자봉마을 써니밸리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다. 용인-316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C씨(333)는 기흥구 공세동 주택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다. 지난 4일 인천 확진자와 접촉했다.
시는 이들에 대해 대해 격리병상을 요청한 상태며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9일 오전 10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333명, 관외등록 34명 등 총 367명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