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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최근 논란의 중심에 있는 중1-21호 도로는 수지구와 플랫폼시티, 가칭 수지 IC를 연결하는 핵심 도로로 교통개선 대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시민들은 중1-21호 도로 보쉬 진입로가 최소 6차로는 돼야 교통대란을 피할 수 있다고 계속 요구했으나 이달 중순 진행될 교통영향평가에 올라온 심의자료에는 보쉬 진입로 중 공동주택 부지 앞의 도로를 5차선으로 시공하겠다는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김 의원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광역 교통개선 대책을 반영해 중1-21호 도로 개선 방안을 세울 것과 최소 6차로 도로가 확보될 때까지 공동주택의 인허가 시기를 조절하고, 입주민의 피해가 예상되는 교육·환경문제 해결로 공동주택 문제를 해소할 것을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