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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통합보고서, 미국 ‘ARC 어워즈’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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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20. 09. 1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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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_통합보고서표지_2020ARC대상
두산인프라코어가 2019 통합보고서로 ‘2020 ARC 어워즈’ 표지 디자인 부문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019 통합보고서 표지(사진)에 미래형 굴착기를 형상화해 혁신 기술로 변화를 선도해가는 모습을 표현했다. /제공=두산인프라
두산인프라코어는 자사의 2019 통합보고서가 ‘2020 ARC 어워즈’에서 표지 디자인 부문 최고 등급인 대상(Grand Award)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ARC 어워즈(Annual Report Competition Awards)’는 기업 연차·지속가능 보고서 평가 전문기관인 미국 머콤(MerComm)사가 주관하는 경연대회로 머큐리(Mercury) 어워즈, 아스트리드(Astrid) 어워즈와 함께 홍보물 분야 세계 3대 어워즈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올해는 전 세계 29개국에서 총 1690개의 후보작이 출품됐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017년 ARC 어워즈에 첫 출품한 이래 4년 연속 수상했지만 대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9년 통합보고서 표지는 미래형 무인 굴착기가 디지털화된 미래로 가는 길을 형상화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변화를 선도해가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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