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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식품을 전문으로 만들어 온 강고집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시팩 제품을 내놨다. 강고집은 재료를 잘게 조각 내 급속 냉각으로 원재료 맛을 유지하고 맛을 잘 살려래는 로스팅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한다.
다시팩을 만드는 데는 주재료인 원물을 통째 넣는 방법과 원물을 조각 낸 뒤 안 좋은 부분들을 제거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강고집의 경우 원물을 조각을 내는 방법을 쓴다. 이 같은 방법을 통해 멸치나 해산물 특유의 잡내와 비린 맛을 제거해 제품을 고급화했다는 게 강고집 측 설명이다.
다시팩의 맛을 살리는 데는 로스팅 기술도 한몫하고 있다. 강상철 강고집 대표는 “멸치나 해산물은 비린 향을 가지고 있어 향을 없애기 위해서는 더 센 향신료를 넣을 수 밖에 없다”며 “그런 강한 향이 나는 다른 부재료를 안 넣어도 원물의 맛을 우려낼 수 있는 로스팅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강 대표는 “자동화된 로스팅 기술을 통해 멸치를 맛있게 구워내므로 잡냄새와 비린 향들이 없어진다”며 “고구마도 잘 구우면 생고구마 보다 훨씬 맛있듯 멸치도 잘 구우면 훨씬 더 맛있는 국물이 우러나오는 재료로 변신한다”고 덧붙였다.
※ 이 기사는 강고집의 애드버토리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