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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자동차 부품 공장서 화재 “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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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9. 2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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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본부 제공, 연합

26일 오전 9시 15분께 인천시 서구 가좌동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0시 1분께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화재 진압장비 36대와 인력 84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 및 인명수색을 진행 중이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며 "아직 불이 꺼지지 않아 화재 원인도 파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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