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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인문학 강좌는 ‘시대를 바꾼 여성들’을 주제로 박소영 리얼인문학 대표가 4차례 강연한다.
강좌는 매주 수요일 오후 3시~5시 열리는 가운데 7일 ‘한국 최고의 여성 롤모델’신사임당, 14일 ‘예술을 혁신한 여성 화가’나혜석에 관한 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
21일에는 ‘유럽의 역사를 바꾼 여왕들’이사벨 1세와 엘리자베스 1세를, 28일은 ‘영국의 아이코닉한 여성 문학가들’제인 오스틴, 브론테 자매, 버지니아울프에 관해 이야기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