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솔케미칼, 최근 단기 주가조정은 매수 기회…목표가 유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05010000607

글자크기

닫기

이지선 기자

승인 : 2020. 10. 05. 08: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DB금융투자는 5일 한솔케미칼에 대해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했다.

어규진 DB금융투자 연구원은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670억원, 영업이익 487억원으로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삼성전자 스마트폰, TV등 세트 판매 호조에 따른 QD 소재 및 자회사 테이팩스의 출사 증가가 기대되는 가운데 반도체 소재 공급 증가로 과산화수소 실적 개선도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내년에도 호실적을 기대했다. 어 연구원은 “코로나19 이슈에도 동사 2020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6222억원, 영업이익 1457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2021년에도 메모리 업황 회복에 따른 과산화수소 및 프리커서 매출 증가 속에 2차전지용 소재 판매 본격화로 사상 최대 실적을 재갱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최근 조정된 주가가 저점 매수 기회라고 판단했다. 어 연구원은 “동사 주가는 지속된 상승에 따른 피로감과 코스피 지수의 영향으로 단기 하락했다”며 “그러나 본업인 반도체 소재의 성장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2차전지 바인더, 음극재 등의 신규사업 진출과 특수가스 사업 준비 등 추가적인 미래성장동력을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지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