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J제일제당, 쌍림동 사옥 확진자 발생으로 폐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07010002575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10. 07. 13: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akaoTalk_20190724_142618897
서울 중구 쌍림동의 CJ제일제당 본사 사옥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7일 전면 폐쇄됐다.

확진자는 외주업체 환경미화 담당자로 지난 6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밀접 접촉한 23명은 전원 음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CJ제일제당은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절반 이상이 재택근무 중이어서 접촉 직원이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상주 직원들도 전원 재택 근무에 들어갔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