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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내인생’, 9일 벤투호 vs 김학범호 축구경기 생중계 여파로 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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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10. 0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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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찬란한 내 인생'이 결방한다.

9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45분부터 'MBC스포츠 2020 하나은행컵 스페셜 매치 국가대표: 올림픽 대표 1차전' 경기가 중계된다.

이로 인해 이날 오후 7시 15분 방송 예정이던 '찬란한 내 인생'은 결방한다.

이날 경기는 파울루 조르즈 고메스 벤투 감독이 지후하는 대한민국 A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 간의 친선 경기다.

한편 '찬란한 내 인생'은 모든 불운을 딛고 억척스레 살다가 하루아침에 재벌 2세가 된 한 여인과 재벌 2세에서 어느 날 갑자기 평범한 삶을 살게 된 또 다른 여인을 통해 삶과 가족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15분 방송.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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