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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루나, 크리스탈 새 소속사 이적에 “축하하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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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0. 1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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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인스타그램
그룹 f(x) 멤버 루나가 크리스탈(정수정)의 새 소속사 전속계약을 축하했다.

루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수정이 새로운 회사 들어간 것 너무 축하하고 사랑해"라며 "언니도 열일하면서 항상 응원할게"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f(x) 멤버로 함께 활동했으며 크리스탈은 최근 배우 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상태다.

앞서 에이치앤드 엔터테인먼트(H& Entertainment)는 "정수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인 정수정과 변화와 도약을 위한 새로운 출발선에서 시작을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가수로 데뷔해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배우로서도 입지를 단단히 해온 정수정이 한층 더 깊은 연기를 선보이고 풍성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는 정려원, 손담비, 인교진, 소이현, 정인선, 곽동연 등이 속해있는 신생 매니지먼트 회사다.

한편 정수정은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OCN 새 드라마 '써치'에 출연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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