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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배우, ‘가짜사나이2’ 로건·정은주 폭로 예고 “과거 불법퇴폐업소 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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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10. 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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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버 정배우가 웹 예능 '가짜사나이2' 교관 로건, 정은주에 대한 폭로를 예고했다.

13일 정배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가짜사나이2' 교관분들에 대한 제보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내일(14일) 저녁에 업로드될 사건은 김준영(로건)님과 정은주님에 대한 사건"이라고 밝혔다.

정배우는 "증거 체크 끝났다"며 "요약하자면 두 분이 불법퇴폐업소에 많이 다녔다. 옛날 뉴스에 많이 나왔던 초대남 초대남짓거리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1년 반 동안 사귄 전 여자친구가 제보해줬고, 거짓말은 한치도 없고 신뢰해달라는 의미로 본인의 신분증, 얼굴 사진, 나이 등을 영상으로 공개해달라고 했다"며 "일반인인데 정말 화가 많이 난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런 분들은 1년에 한두 번 나올까 말까다. 잊고 싶은 기억인데 방송에 계속 나와서 스트레스받았다고 한다"며 "지금 인터뷰 촬영 마쳤고 편집 중이며 당사자 의견 듣고 크로스체크하고 싶어서 로건님과 정은주님께 연락해놓은 상태지만 답변이 없다"고 말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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