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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CJ 부회장, 미국 THR 선정 ‘올해의 국제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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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10. 1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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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미국 연예잡지가 선정하는 올해의 국제 프로듀서에 선정됐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지 연예잡지 ‘할리우드 리포터(THR)’는 최근 발행한 잡지에 4페이지에 걸쳐 특집 기사를 싣고 CJ엔터테인먼트와 이 부회장을 소개했다.

잡지는 미국 유명 프로듀서인 데이비드 게펀이 “이 부회장을 처음 만났을 때 그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는 전혀 관여하지 않았지만 현재는 그가 거물”이라며 “그는 매우 사려 깊고, 어떤 면에서도 경솔하거나 부주의하지 않다”고 한 평을 소개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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