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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스타 호날두 코로나19 확진, 격리...포르투갈 대표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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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승인 : 2020. 10. 1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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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축구협회 "호날두 코로나19 양성 판정...포르투갈-스웨덴 경기 출전 제외"
호날두, 포르투갈-프랑스 경기서 음바페 포옹
Soccer Ronaldo Virus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포르투갈 축구선수(35·이탈리아 유벤투스 소속)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포르투갈 축구협회가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사진은 호날두 선수가 지난 11일 프랑스 북부 생드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프랑스 대표팀 경기에 출전하는 모습./사진=AP=연합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포르투갈 축구선수(35·이탈리아 유벤투스 소속)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포르투갈 축구협회가 13일(현지시간) 밝혔다.

포르투갈 축구협회는 이날 “호날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대표팀에서 벗어났다”며 다음 날 예정된 스웨덴과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호날두 선수는 격리될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 선수는 지난 11일 포르투갈 대표팀 일원으로 프랑스 대표팀과의 A매치에 출전했고, 이 경기는 0대 0 무승부로 끝났다.

그는 이 경기에서 전반전이 끝난 후 프랑스 국가대표인 킬리안 음바페와 웃으면서 포옹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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