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 윙’ 버라이즌 통해 미국 출격…독일, 이탈리아 등 순차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16010008513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20. 10. 16. 09: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01016093116
LG전자가 현지시간 15일 전략 스마트폰 ‘LG 윙(LG WING)’을 미국 시장에 본격 출시했다. 뉴욕 타임스스퀘어 광장에서 모델이 LG 윙을 소개하고 있다./제공=LG전자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LG 윙을 15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하면서 미국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16일 LG전자와 업계에 따르면 LG 윙의 출시를 앞두고 다수의 외신에서 호평이 이어졌다.

IT매체 기즈모도는 “LG 윙은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영상을 즐기거나, 유튜버를 꿈꾸는 고객에게 최적”이라며 “올해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재미있는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테크레이더는 “LG 윙은 미디어 시청을 하면서 웹서핑을 하는 등의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전했다.

LG 윙은 평상시에는 일반 스마트폰처럼 사용하다가 필요할 때 메인 스크린을 시계방향으로 돌려 숨어 있던 세컨드 스크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는 LG 윙 미국 출시를 시작으로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호주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