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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미쉐린 측은 올해의 미쉐린 가이드 서울 발간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은 올해로 발간 5년째를 맞았다. 현재 31개 스타 레스토랑이 나왔다.
이번 에디션에서는 ‘미쉐린 그린 스타’에 선정된 국내 레스토랑이 새롭게 소개될 예정이다. 미쉐린 가이드가 올해부터 정식으로 도입한 ‘미쉐린 그린 스타’는 지속가능한 미식과 이에 대한 영향력, 모범적인 실천을 발전시키기 위해 헌신하는 레스토랑을 조명하는 데에 목표를 두고 있다.




![[사진자료]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1](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0m/19d/20201019010014652000966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