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전자, 한번에 6벌 관리…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2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27010015520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0. 10. 27. 1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 LG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2 모델사진
LG전자가 29일 의류를 더 편리하고 더 꼼꼼하게 관리해주는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2를 출시한다. 모델들이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제공=LG전자
LG전자가 29일 의류를 더 편리하고 더 꼼꼼하게 관리해주는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2를 출시한다.

LG전자는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2에 특허 받은 무빙행어(Moving Hanger)를 업그레이드한 ‘무빙행어 플러스’를 적용하는 등 이전 모델 보다 한층 강화된 기능과 디자인을 담았다고 27일 밝혔다.

옷걸이 거치대는 길이가 긴 옷을 감안해 이전 모델 대비 최대 2.5센티미터(cm) 높였다. 또 기존에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옷을 걸었던 방식은 옆에서 안쪽 방향으로 걸 수 있게 바꿔 무거운 옷을 걸 때도 편리하다는 설명이다.

또 바지 관리기에 새롭게 추가된 ‘바지 필름’을 바지 사이에 넣어주면 필름이 바지 안쪽까지 누르면서 바지선을 잡아주고, 바지 1벌을 포함해 한 번에 6벌까지 관리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가격은 209만원이다.

H&A사업본부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류재철 부사장은 “기능과 디자인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트롬 스타일러를 앞세워 프리미엄 시장을 지속 선도하고 신개념 의류관리 문화를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