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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도시사업본부장 채용공고를 낸 후 2명의 인사에 대해 인사위원회를 열어 전형을 했지만 적임자가 없어 다시 공고하기로 했다.
공사는 30일 임원추천위원회를 열어 재공고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한편 백군기 시장은 최찬용 신임사장에게 본부장 등에 대한 임원 인선 등 전권을 위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형주 시 재정국장은 “백군기 용인시장은 도시공사 운영에 대한 전권을 사장에게 위임한바 사장주도하에 도시공사가 정상화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